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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는 날마다 어제의 느낌을 지우며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관리자
Hit: 579 2020-03-22

 

제품 개발 업무를 잠시 접고 오랜만에 아폴론 찾아 주시는 여러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저가 요즈음은 그 어느 때보다도 함구하며 조용히 보내고 있었습니다.

실어증 환자는 아니지만 저가 개발하여 아폴론 이름으로 생산되는

오디오가 저의 뇌에 자물쇠를 채웠습니다.

저의 손으로 만들어진 이녀석들의 표현을 전달할 언어 상실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며 1년여를 보낸 지금은 표현 전달하려는 마음을 지워 버렸습니다.

아폴론오디오는 어제에 비하여 스스로 진화되는 소리결에 어제 들었던 소리결을

회상하다가 오늘 들려주는 소리결에 어제의 느낌을 지우느라 오늘을 보내고

내일이 오면 어제의 행동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이토록 스스로 진화가 되는 오디오 개발은 저의 집념은 일부분이었으며

오랜 세월 이전에 이루었다 하였으나 오늘에 와서 비추어보니 호언이었음을

고백하며 2019년에 들어서야 사용자가 즐기는 장르의 음악에 맞추어

스스로 진화되는 오디오의 완성의 정점에 이르렀음을 고백하며

30년전에 ulsound 브랜드명으로 출고한 제품도 업그레이드를 희망하시면

기꺼이 최소한 비용을 받고 업글 서비스를 하여 드리게 됩니다.

어폴론은 코로나19의 난세 중에도 변함없이 어제의 결실에 만족하지 않고

오늘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출시한 신제품 KT150 출력 진공관 채결한 인티그레이티드를 출시

제품명 플라멩코 아폴론의 소리결과 장점 모든 것을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일출의 강렬한 빛은 찰란한 빛으로 사용 빈도에 의하여 진화 드리는가 하면 

감성을 충만하게 하는

일몰의 깊은 노을의 빛 또한 사용 빈도에 의하여 노을의 깊이가 깊어

가는 진화를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제품명 플라멩코의 가격은 초저가 소리는 사용빈도에 의하여 궁극의 품격 /감성/ 열정의 

소리를 품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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