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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악 실현의 열정은 세월을 거스르며 짙어지고 있어요. 관리자
Hit: 1 2019-05-19

 

난관에 부딪치어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다.

성인식을 마치고 사회의 일원으로 합류하면 가장먼저

기다리는 것은 난관이 아닐까? 생각을 하며

저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1980년대 초 우리나라의 오디오 생산 기술은 세계 선진 기술에 비추어 보면

참으로 초라하기 이를 때 없었기에

오디오 개발실을 오픈 하였을 때 저를 향한 조롱은 심지어 저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으면서도 저는 시작부터 하나의 목표만 바라보았다.

기술 이수 없이 시작한 저는 난관에 봉착을 하면

난관을 넘어서면 그 이면에는 상상 그 이상의 희열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믿고 난관을

즐겨왔다.

저희 아폴론은 저가 100% 개발과 100%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트랜스포머들은 외주를 주어 생산하고 싶은 달콤한 유혹이 있으나

외주 생산시 진동계수가 저의 기준치를 초과하여

100% 자체 생산을 하여 초저진동의 트랜스포머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초저진동의 트랜스포머를 개발은 30년 넘는 세월 반복이 되었으며

거듭된 진화의 정점은 의외의 아이디어로 해결을 하게 됩니다.

기술적인 포인트를 이야기하지 못하며 저가 약6년전에

건강을 위하여 시작한 배드민턴 운동 중에 행하는 행위가 트랜스포머의

진동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기술이 되었다.

획기적인 기술이 매번 완벽한 설계와 노력의 결실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거듭된 실패 없는 완벽은 없었으며

긍정적인 사고력은 열정을 희석 시키고 안주토록 하는 마약과 같은 효과가

있어 아폴론의 오늘에 이르기까지 재현하는 음악은 저의 가슴에는 긍정과 만족은

없었다. 항상 부족한 음악을 보았을 뿐이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개발실에서 실험을 우선 중시를 하며 진화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을 땐다.

아폴론의 진화는 저가 아직 살아있음이며 저에게 주어진 운명이며

함께하는 여러분의 마음에 영원한 기쁨의 음악을 드리고 있는가?

오늘도 자문하므로 저는 30년전과 변함없는 열정에 세월이 흐른 만큼 열정에

색깔과 향기가 짙어져 있습니다.

짙은 열정으로 엔보이 KT150 파워앰프가 개발이 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Interstage Transformer 드라이브 방식의 KT150 출시를 목적으로

개발중에 있습니다.

저가30년 전에 출시하며 사용 하였던 VT137 진공관을 KT150 파워앰프에도

사용을 하게 됩니다.

지난 30년동안 VT137 진공관의 특성을 초월하는 진공관을 최소 천여번은

찾고 실험을 하였으나 선택을 반복하고 있습니다.(완성도의 보장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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