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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률의 시인 아폴론으로 탄생 순회 시연의 서비스를 마치며 관리자
Hit: 8 2018-10-22

 

순회 시연으로 고객님을 찾아가는 서비스란?

현장에서 부딪치는 육체적 노동의 어려움도 있으나 그보다 더 큰 어려움은

음악을 이해하고 소리를 즐기며 오디오 시스템에 요구하는 소리들의

고정 관념을 불과 1시간여의 시연으로

무리 없이 허물고 아폴론이 지향하는 소리의 세계를 보여 드리는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고 시작한 순회 서비스의 결과는??

기대 이상의 성공적인 반응과 격려와 함께 꿈과 희망을 드리는 순회 시연이었습니다.

..

그러나 순회 업글 서비스는 저가 출발을 하며  각오 하였던 각오의 숫치가 100이었다면

실제 현장에서의 업글 서비스의 육체적 고통은 900정도 되었던 순회 서비스 이었습니다.

오디오기기를 제품 생산 작업 공간이 아닌 장소에서 작업을 한다는 고충이

연속 되는 업글 서비스로

회복 없이 누적이 되다보니 3일차의 업글 서비스는 뼈를 깎는 아픔이

어깨와 목을 파고 들어 짓누르듯 하였습니다.

순회 2일차 부산에서의 일정을 소화 하려고 출발을 하려는데 네비가 먹통이 되어

저의 발목이 매여 버려 계정도 비번도 없어 한시간이상을 지체하기도 하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초행길에서의 네비 먹통 정말 캄캄한 밤과 같았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10.30분에 뵙기로 하였던 안00 교수님의 연구실을 방문하고자

30분이 늦은 시간에 찾아가 첫 인사를  나누던 저의 모습은 이미 녹다운의 컨디션이었습니다.

간밤에 잠자리가 바뀌고 몸이 피곤한 탓으로 잠을 전혀 이루지 못하고 네비마저도

그러한 저의 몸 컨디션을 최하로 떨구게 하였던 부산의 아침

그러나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일정이며 시간이기에 저의 선택은 최선 이외의 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안교수님과 저는 첫 대면의 인사를 나누고 이어서 곧바로 아폴론이 지향하는 소리의 방향을 설명을 짧게 드리고 저가 대동한 어메이징 프리앰프에 불을 지핌과 동시에 일청의 시연

첫 번째 곡이 흐르고 2번째 3번째에 이르자 새로운 소리의 세계에 빠져들어 즐기시는

모습에 그토록 저를 무겁게 누르던 몸의 피로도 순간 저 멀리 사라져갔습니다.

 

..

부산에서는 총5가정을 방문 서비스를 하여 드리었으며 마지막으로 부산에서 방문한

가정은 영도구에서 밤바다에 이름 모를 선박들의 불빛만 오고가는 고객님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오디오 시스템이란 개개인이 운영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는 선택의 튜닝을 하는 것이

오디오인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특히 빈티지 스피커 웨스턴 혼과 같은 시스템을 운영을 하시면 나름 그쪽 분야의

전문가로 개인의 튜닝 기술이 발전하는 모습을 무수히 보게 됩니다.

오늘의 아폴론이 추구하는 튜닝은?

사공이 많은 배가

산으로 갈지라도 일단은 모든 소리를 발취하자 그리곤 정리 정돈의 어려움이 있어도

극복을 하자는 아폴론의 목표입니다.

영도구에 거주하시는 고객님의 웨스턴 시스템의 소개는 추후 약 3.4개월 후에

전폭적인 튜닝 이후에 소개하여 드릴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여행의 끝에 남는 것은 사진뿐이라고 하는데 영도구에서의 시스템의 자료도 추후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부산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늦은 시간 김해로 이동 숙소를 선택하여 쉬고

금요일날 오전에 여수에서 잠깐 비티지 음악을 즐기며 빈티지 시장의 흐름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우리나라 일부가 아닌 상당수의 실황 콘서트 음악의 단점은 지휘자에 의하여

소리의 손실과 소리 에너지의 손실을 감수하며 화음을 피워내는 연주 기법의 연주를 선호하는

반면에

유럽 명연의 연주 기법은 소리를 최대로 표출하며 강렬한 에너지를 표출하여

아름다운 화음으로 까지의 가는 길이 험난하고 시간이 걸려도 어려운길의 연주기법을

채택 우리와는 전혀 상반되는 연주기법

하여 우리의 연주는 그저 예쁘게만 포장이 되는가 하면 멜랑꼬레하기까지

빈티지 시장의 흐름 역시도 똑 같은 길을 서로 약속이라도 한 듯

평행선을 이루고 흘러가고

있습니다.

 . -

  .

여수의 일정을 마치고 목포로 이동 2시간여의 업글 작업 서비스와

한 시간여의 시연 서비스 이후 몸의 컨디션 최악 더 이상 목포에서의 서비스 불가한

상황 목포에서의 서비스를 중단하고

목포에서의 조00님의 시스템 어메이즈 300비와의 스피커는 탄노이 12레드 모니터와 궁합을 이루고 있으며

서브 시스템으로 전면에 우뚜 서있는 스피커는

스펜더 스피커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
김제 금산사로 지역으로 이동 드라이브인 모텔에서 일박을 하고 다음 오전 10시에

찾아간 곳은 저의 모든 피로를 확~~~ 풀어주는 천국이나 다름없었습니다.

.

사진의 주소지는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 625-10 수월담 카페

사진으로 저가 받은 느낌을 약 10% 정도의 전달 가능하지만 그래도

사진 자료를 첨부하였습니다.

(정말 도착과 동시에 힐링되어 컨디션이 완충되는 아름다운 카페이었습니다)

 .


 
 

김제에서의 힐링 덕으로



수월담 카페


 

아래의 시스템은 공연장 한켠의 시스템

 

 


소형 청와대와 유사한 수월담 쥔장님과 기념 사진을 이번 여정으로 5Kg 체중 감량의 저는 좌측


수월담에서의 힐링으로

고갈되었던 체력은 충전을 하고 12시경 수월담을 나와 익산으로 이동을 하여

익산에서의 업글 서비스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익산에서의 업글 서비스를 마치고 칭찬에 인색하신 쥔장님으로부터 처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받고 

 


다음 장소인 군산으로 이동을 하여 이번 여정의 마지막 고객 집을 방문

 

시연 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이번 여정은 몸은 고단하였으나

군산에 거주하시는 홍00님의 오디오 시스템


아폴론 음악의 향기를 전국에 가득 채우며 모두에게 음악이 주는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희망을 선물하고 귀홈 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 함께 하여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다시한번

드리며 후년에 같은 시기에  순회 시연 공지를 하여 회원님 여러분을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리며 (순회 시연은 1대1의 서비스를 하며 식사 접대시 식비 1만원 이하 철칙)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신의 음률을 전하는 아폴론 최장수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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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
강석린  

[2018-10-22 23:10:43]

어쩌다 앰프, 프리, 포노이큐를 가지고 둘르던 서울길에도

갔다오면 녹초가 되는데 연 3일을 다니셨으니 오죽하겠습니까?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아폴론의 사용자분들을 소개 받으니

이 또한 무척 반갑습니다.



다녀 가신후

업그래이된 파워를 가동 해 보았지만

시연이란 명분으로 들어본 그 유연하고 텐션감 있던 소리가 더욱 기다려질뿐



죄송합니다

다녀 가신후 음악 못듣고 있습니다...

전원을 온하였다가 1곡도 다 못듣고 내리기를 수차례 반복만.....

관리자  

[2018-10-23 10:57:22]

강선생님 감사합니다.

있을 수 없는 꿈과 희망을 드리게 되어 함께 하여 주시는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강선생님의 시스템은 저가 지난 4일간 순회 시연을 하며 들었던 시스템중에

프리앰프의 지시에 가장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순응 하였던 시스템으로 저도 인상 깊게

들었습니다.

꿈과 희망을 드리려는 전조의 증상을 드려 어쩌죠. 양해의 ^-^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