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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십년은 음악 생활은 강력한 객관적인 내공이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소리로는 허물수 없는 내공 관리자
Hit: 0 2018-10-18

 


 

 

 

대구에서의 첫 만남의 주인공 음악 생활 40년차 강산이 무려 4번 변했으니

음악을 즐기며 오디오 선정과 소리를 즐겨온 세월만큼 객관적인 이론도

경지에 이르셨으니

아폴론의 순회 시연과 서비스 업글에 대한 긍정의 생각도 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의 비율이 99%

이는 십년차의 내공이 헛되지 않으려는

생각이 빚여내는 반응

저가 충분히 이해를 하기에 그 어떤 설명으로도 오늘의 아폴론 소리를

수십년 내공의 회원님 여러분께 전달이 안되기에

순회 서비스와 순회 시연을 병행하게 되어 첫번째로

대구에 거주하시는 J사장님을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오늘 오전에 대구에 출발전 직업병으로 발생한 어께 근육을 이완하고자

신경과 병원에 내원 주사를 무려 15발을 맞고 의사샘 돌아서는 저에게 약 1시간은

휴식을 취하세요. 어지러움 증상이 매우 강하게 있을것입니다.

정말 만취한 사람처럼 어지러워서 쉬고 약속된 시간보다도 1시간 늦은 시간에

대구 경산에 도착 인사를 나누고 곧바로 업글 서비스를 진행 이전에 시연 서비스를

먼저 하면서 소리란 이해가 되고 들리지 않으면 업글의 비용이 단돈 10원이라고 하여도

업글 이후의 기쁨은 없는 것이며

소리가 들리고 이해가 된다면 업글 비용으로 5백만원을 지불 하여도 즐거운 것이죠

부정적인 생각의 비율이 99% 이기에 사장님 탓하는 볼밴 소리가 아니며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드리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금 회원님의 고정관념이 그럴지라도

아폴론 확실히 고정관념을 허물고 환호하게 하고 음악을 즐기는 기쁨을 함께 즐기려고

순회 서비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후년 1월까지의 주문 오더의 제품 생산을 보류하고 3박4일의 순회 서비스를

행하고 있는 저의 절실함은 세상에 없던 소리 이제까지 지구상에 존제하지 않은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고

더욱 간절한 것은 그동안 함께 하여 주시며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회원께 오늘의 아폴론 소리가 어느위치에 도달하여 있는지 보여 드리고

함께 즐거움을 나누어 사용자님께 자부심을 드리려 합니다. 

소리 특성에 대한 설명은 한마디 드리지 않고

프리앰프 어메이징을 연결 시연을 하여 드리게 됩니다.

기존 사용의 제품도 같은 동급의 프리앰프 리얼리티

파워앰프는 노블 300비 스피커는 탄노이 레드모니터 레코드 플레이어 가라드 등등등

99%의 부정적인 생각은 시연 10초가 흐르기도 전에  환호를 가슴에 가득히 체워 드리는

소리 입니다.

저를 오늘 처음 뵙는 오디오 마니아라고 한다면 저는 사장님의  반응 그 이상의 감동적인

반응을 즐거움을 드린다 확신이 있기에 순회 서비스를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후년 1월 말경 업글 서비스를 약속 드리며 약 3시간의 순방 서비스를  종료하고

 


 

 

대구지역에서 음악 동호회 활동을 활발히 하시는 사장님 택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역시나 부정적인 고정 관념 99%

기기 연결을 하고 볼륨이 돌려지는 촬나까지도 99%의 부정적인 생각의 회원님

이유는 수업이 많은 시행 착오 끝에 정말 궁극의 소리를 구현하고 있는데

'''''''''''''''''''''' 수십년 음악 생활을 하시며 여러 동호인과 교류를

하시고 기기 섭렵을 하시면 의당  자리매김하는 고정관념

한마디 말하면 그 어떤 산보다도 높은 객관적인 관념

오늘의 아폴론 세상에 있었던 소리라면 순회 서비스 하지 않습니다. 라는

말과 동시에 오디오의 볼륨이 올라가고

환희의 기쁨을 채워 드리고 오후 7시에 방문하여 오후 11시 방문을 마치며

업글 서비스는 후년 1월 말경을 기약하고 부산 해운대에 1시경 도착 내일을 위하여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곳 부산에서 순회 서비스차 여러 회원님을 찾아 뵙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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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
조찬규  

[2018-10-21 10:20:23]

감사 드립니다!!!

먼길 내려 오셨는데 식사한끼 제대로 대접해 드리지못해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1974년말 첫직장 에서 처음 받아든 보너스로 사제 전축(위에 턴이 달린)에 스피커는

메이커도 없는 통에 풀렌지 한알 넣어 만든것으로 음악 생활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저의

가장 가까이 에서 生을 함께 해준게 오디오 였습니다.



수년전 "리얼리티" 프리로 엎글후 더이상의 기기에 대한 욕심은 뒤로하고 진정한 음악생활

에만 전념하면서 후배(?)들의 음악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요량으로 불로그(다음ky4965)

를 운영하면서 제나름 알고있는 지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출력관 한알의 불량으로 사장님과 통화중 이번에 來邱 하신다는 계획을 말씀듣고,

너무 반가운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기기에 대한 욕심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저는 들기도 어려운 파워를 들어내, 3시간여 동안 작업을 하여 들려주는 소리는,

사실 깜짝 놀라는 그런 소리의 변화는 기대도 하지 않았고, 또 그렇게 변하지도 않았지만,

지금까지 들려주던 소리와는 차별이 되는, 음악성이 더 뚜렷이 살아났다고 하고 싶습니다.

고역이 더 가늘고 쎄 졌고, 저역은 제 "오토그라프"에서 감당하기에 좀 부담이 되는듯 했습니다.

"리얼리티"프리의 엎글이 되지않으면 파워의 저역이 제 실력을 발휘 못할것 같아,

사장님의 마술에 또 제가 걸려든것 같습니다.



사장님! 잠시나마 귀가 행복했고, 고맙습니다.

건강도 챙기시면서, 수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