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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거 명기 스피커에서 궁극의 소리 구현 기초 관리자
Hit: 6 2018-08-20

과거 명기 스피커를 왜 튜닝을 하여야 하는가를 공감 하고서야 비로서

2단계로 스스로 튜닝의 필요성을 느끼시게 되겠죠!

과거 빈티지 스피커의 설계에 있어 주가 되었던 설계의 핵심은??

스피커의 dB를 최대한 높게 하는 것이 주가 되어 스피커를 설계하였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앰프의 출력이 대 출력이 아니었으며 스피커의 구동력 또한 요즈음에 비하며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에 스피커의 소리 크기를 어찌하면 수단 방법을 동원 최대한 큰 소리를 향한

인크로우저 통을 개발!!!

하여 스피커 인크로우저의 구조가 소리의 dB를 높이고자 설계되었던 거죠.
아래의 스피커 이미지는 백 로드혼 구조의 인크로우저이고요.
 



 

 

 

아래의 요석들은 저음 보강(Boost) 구멍입니다. 

    

 

이해의 도움을 드리고자 이미지 파일 하나를 추가합니다.

아래의 제품을 보시면 후면 뚜껑을 열어보니 이렇게 튜닝의 노력이 전무하다면 유닛 우퍼의 후면으로 출력되는 사운드가

백혼의 통 흐름을 따라 흘러서 전면으로 출력이 되어 유닛의 전면으로 출력되는 소리와 화음을 이루어야 하는데

현실은 불가능 합니다.

그러므로 130hZ 이하의 소리만 재현이 되도록 튜닝을 하는 것이 궁극의 소리 구현 기초가 됩니다.

 

 

그럼 이렇게 백 로드 혼 내지는 저음 보강용 구멍이 있는 스피커들은 스피커 유닛 하나가 추가되는 현상이 됩니다. 

 

그러므로 스피커 유닛이 우퍼 ,중음 고음 3개가 있는데 통이 백 로드혼의 구조라면 3웨이 스피커가 아니라

4웨이 스피커로 해석을 하셔야 올바른 이해가 됩니다.

 

빈티지 명기 스피커 운영을 최적화 하시는 것은 궁극의 소리를 향한 중추적적인 초석임을

인지하시고

이해가 안 되시면 반복하여 필독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과거 빈티지 명기 스피커 중에 이해를 돕고자 불가불 제품 하나를 직접 언급을 하겠습니다.

탄노이 오토그라프 인크로우저가 그나마 별도의 튜닝이 없이도 완벽하지는 않으나 그래도

불협화음이 다른 백로드 혼 타입의 스피커 통에 비하여 불협화음의 비율이 낮은  이유 때문에 완벽하지는

않으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토그라프 통의 구조는 우퍼가 장착되는 후면의 공간 용량을 최소화 하는데 역점을 두어 설계를 하여서

백 사운드의 소리가 머물러 잔존하는 소리를 줄이는데 노력한 백혼 구조이기 때문에 완벽하지는 않으나

다른 통들에 비하여 완성도가 높다는 해석을 드립니다.

 

백혼 타입 또는 부스트 타입의 통 들의 공통된 문제점은??

스피커 유닛 프론트의 소리와 불협화음을 있고 없고를 논하하여 평가 한다면 100% 있게 마련입니다.

단 얼마나 비율을 줄여주느냐가 관건이죠.

그러면?? 밀폐형의 스피커가 정답인가? 반문하시겠죠.

완벽한 정답은 없습니다. 장단점은 있게 마련..

백혼과 부스트 타입의 통을 사용하시면 면밀히 점검을 하여 보세요.

음악을 듣다가 점검 하시면 됩니다.

평소에 즐겨듣는 음량보다도 조금 더 음량을 올리시고

스피커의 백혼에 또는 부스트 구멍에 귀를 가까이 밀착을 합니다.

청각 밀착시 초 저역 영역의 소리가 아닌 악기 소리가 들리거나 또는 발성음이

분별된다면

이는 불협화음이 있는 스피커이며 궁극의 소리 구현은 영원히 접근 불가의 스피커 입니다.

과거에는 불협화음이 있을지라도 dB를 높이려는 목적이 주가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목적으로 설계 스피커 통은 매우 낮은 소 음량에서는

의외로 좋은 느낌을 받으나

소리의 필을 받아 음량을 높이면 산만하여 필 받은 영감이 와르르 깨지게 됩니다.

깨짐과 동시에 대부분이 앰프 탓을 하기 때문에 백혼 타입 또는 부스트 타입의

통을 튜닝의 접근은 전무하죠.

 

그럼 튜닝을 어떻게 하는가?

백혼 또는 부스트 혼에서 들려오는 음악은 130Hz 미만의 소리만 재현이 되도록 목적을

정하고 튜닝을 130Hz 의 소리는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여 청취 청감으로 익혀 두시고

400 또는 500Hz의 소리도 익혀 둡니다.

튜닝 자재는 공업용 타카 그리고 양모솜을 준비합니다.

공업용 타카는 인터넷에서 약 2만원대에  구입 가능 하고요. 양모솜은 6Kg 한봉지 약 1십만원 정도 합니다. 

 

타카를 사용 양모를 통의 내부에 고정을 하는 목적은??

통의 진동을 최소화 하려는데 있습니다. 통의 진동 최소화 염두 직접 설명이 아닌 글로서의

설명은 한계가 있으므로 저의 설명 의중을 꽤 뚫어 보시는 심통술도 필요합니다.

통이 소리 에너지의 타격으로 울림이 있는 곳을 간파 분별하시어

양모를 약50미리 정도의 두께로  펼치어 타카로 고정을 하시며 엉성하게 몇 번의 타카 고정은 효율 감소함 고정되는  

양모도 있어야 하지만 고정 없이 양모를 공간에 채우는 튜닝도 필요하고 틈새의 홀에는 최대한 양모솜의  

밀도를 높이고자  꾹꾹 채우는 튜닝도 하여야 합니다. 

부스트 방식의 스피커들은 후면 개방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전면의 우퍼를 탈착 양모를 통속에 채우는 방법으로 튜닝을 합니다. 

 

명기 스피커 인크로우저를 튜닝 하고자 접근을 하여보니 유리섬유가

통 내부에 엉성하게 고정이 되어 있는 스피커들도 있습니다.

유리섬유가 통 내부에 있다면 사용자의 생활공간에 유리 섬유가 항상 노출이 되고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유리 섬유는 1급 발암물질이고요. (온 가족의 생활 공감이라면 대처는 시급하고요.)

스피커 통속에 있다면 소리를 매우 작은 음량으로 청취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음악에 필 받아 큰 음량으로 음악을 즐기면 섬유가루가 붕붕 백혼으로 또는 부스트 구멍으로

쏟아져 나오게 됩니다.

유리 섬유가 있는 스피커라면 전문가를 불러서 재거와 함께 통 내부를 진공 청소를 하시고

양모 튜닝에 접근을 하세요.

양모 솜 준비는 저의 사래는  ALTEC A4 스피커는 약 30Kg  ALTEC A5 22Kg

JBL 하스필드의 경우는 양모 펠트 5미리 두께 면적 A4 2 양모 솜 6Kg

탄노이 오토그라프 양모 솜 1Kg 

튜닝의 포인트는 평소 즐겨듣는 음량에서의 궁극의 소리 실현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튜닝을 하시며 주의 하실점은 매우 작은 음량에서도 궁극의 소리 구현 평소 즐겨듣는 최대 음량에서도

궁극의 소리 구현의 튜닝은 불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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