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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2 반항아 사춘기에 멈춰선 그놈 관리자
Hit: 2 2018-05-23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축복이며 기쁨이기에 그 어떤 설명을 하지 않아도 모두가 공감을 하죠!

황실의 귀한 아이의 탄생이라면 어떠할까요?

그토록 귀하게 탄생을 하여 축복을 받은 아이가 성장을 하며 중학교 2학년 사춘기의

반항아로 멈추어 있다면 그 아이를 위하여 전 세계의 심리학 전문가들의 치료를

받으나 효과가 없이 수십년이 흘러도 중2학년 반항아로 변함이 없다면

황실의 부모도 단념하고 심리학 전문가들 역시도 정신 질환 처방을 받으라는

조언을 하게 되지요.

황실의 후손으로 세상 온 국민의 축복을 받고 탄생한 아이가 성장을 하여 이제 그의 나이가 무려 60을 넘어 한갑을

훌쩍 넘긴 할아버지가 되었거만 여전히 중2의 사춘기로 살아간다면 세상 그누구의 따듯한 손길과 시선이

있을까요.

애정의 시선을 보내는 가족도 없을 것이며

세상의 시선은  왜면 왜면 왜면 입니다.

저가 무엇 때문에 장황하게 김일성도 무서워 한다는 중학교 2년의 사춘기 이야기를 하였을까요?

이유있습니다.

1930년대 방송국 송신관으로 웨스턴 게보의 개발팀에 의하여 지대한 관심과 기대속에 탄생을 하였으나

마치 사춘기 학생 수천 수만명을 아우르는 우두머리로 탄생하여

수없이 많은 엔지니어로 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었고 도전의 대상이 되었던 진공관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왜면 왜면 왜면을 넘어 ??? 전 세계로 부터 천대를 받는 진공관이 되었죠. 

이러한 녀석이 웨스턴 300비 각인 진공관을 능가하는 화려함과 

(각인 진공관 얼마하는지 아시죠?최소의 가격 개당 5백만원이 

시가입니다.5백만을 지불하기전 요즈음 생산한 300비와 비교하여  

소리 들어 보시면 조금의 가치 있고요.) 

영국이 자랑하는 PX25를 초월하는 텐션의 긴장감에 발버사의 D100 

을 초월하는 박진감의 위용을 뿜어낸다면 이를 한마디로 무엇이라 하겠습니까? 

<<<<<<<<<<< 부  활 >>>>>>>>>>>>>>>> 

이녀석 아폴론에 있습니다.  

제품 공개는 하지 않으며 비밀리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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