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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악을 즐기는 기초 관리자
Hit: 0 2018-05-15

사람에게 풍요란??

건강과 즐거움의 동반이 아닐까요.

음악으로 풍요로움의 질을 높이는 음악을 즐기는 기초적인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 하나를 꼽는다면

비발디의 사계라고 소개를 하여도 무방하지 않을까 합니다.

 

왜 우리나라 사람은 유독 사계 음악을 좋아할까. 반문한다면

뚜렷한 사계절이 우리에게는 있으나 비발디가 말하고 표현하는 사계와는 우리의 현실은

외침에 이어 동족 전쟁과 분단과 연관되어

그저 한량없이 아름다운 비발디의 사계 음악을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합니다.

 

우리의 대부분의 오디오 마니아는 음악에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음악을 즐기고

시스템을 평가하는 하시려 하는 예가 있습니다.

가령 비발디가 지중해의 중심부 이탈리아가 아닌 중남미에서 거주를 하며 작곡을 하였다면

사계절중에 폭풍우가 있었을 것이며 이를 음악으로 표현되었을 것입니다.

 

음악 속에는 세상의 모든 이야기가 존재하며 4차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음악을 즐기는 기초는 소리의 음량이죠.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 하여도 지나치게 작은 음량으로 음악을 즐기시게 되다면

고급 스포츠카를 시동을 걸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속도로 달릴 때

드디어 그 가치를 느끼며 즐기게 되지만

이 고급 스포츠카를 소 멍에 걸어서 끌고 간다면 무엇을 느끼며 즐기게 될까요.

우리 주변에는 음악을 즐기며 너무 지나치게 소극적으로 기기를 운영하시는

오디오 마니나가 의왜로 많이 있습니다.

 

마치 고급 스포츠카를 소멍에 매달아 끌고 가듯 오디오의 음량을 작은 음량으로

소극적인 청취를 하시는 예가 있습니다.

 

오디오의 음량은 실제 악기의 음량을 기초로 하여 음악을 청취하는 습관을 가져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좀더 오디오적은 쾌감을 즐기려면 실제 악기의 음량 보다도 좀더 크게 즐기는 방법도

음악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방법중에 하나 이기도 합니다.

 

소극적인 음량 운영은 작곡가의 이야기가 많이 소멸된다는 사실을 인지하시어

기기 운영을 하시기를 적극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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