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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自葬(자장)의 시대 관리자
Hit: 1 2017-04-17

과거에 고려장의 시대는 근가 자료가 없다는 이유로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는 감추고 싶은 역사이어서  

왜곡하려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요즈음에도 상황이 다를 뿐 비슷한 현상이 우리의 주변에서  

무수히 목격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남자 퇴직후 1%군주와 같은 능력을 가진 할배를 재외하고는  

과거의 화려했던  

기세는 간곳없고 한해 한해 세월이 흐르며    

운신의 폭만 협소한 삶이 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사고력도 상황에 동승하여  

自葬 모드의 돌입을 당연시하게 된다.    

특히 할머니들 보다는 할배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고요.  

생로병사는 모두의 코에 항상 붙어 있다합니다.  

할배가 되셔서도 왕성한 사고력과 즐거움을 누리시는  

이땅의 남자들이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즐거움에 일조하는 아폴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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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
오근준  

[2017-04-18 11:26:40]

그런 노인으로 늙어 가는것이 뭣해서 요즘엔 열심히 기타를 배우고 있습니다.

전에는 혼자서 낑낑대며 흉내만 냈습니다만 요즘엔 학원에 등록하여 체계적으로 밟고 있네요.

늦은 나이라 따라가기가 무척 힘드네요.

하지만 40대 젊은이들과 어울리고 소통 하는것이 무엇보다 즐겁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한곡이라도 제대로 발표 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고져 힘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