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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엔보이 프리앰프를 개발하며 저에게 다가온 유혹은?? 관리자
Hit: 0 2017-04-11

제품 소개에 앞서 본 제품을 개발과정 중에 저가 많은 고민을 하였던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어메이즈 프리앰프 후속 제품으로 제품 명 엔보이 프리앰프를 개발하며   

저를 고민케 하였던 부분은 밸런스 출력과 밸런스 입력의 소자의 부품 선정에  

고민을 가장 많이 하였습니다.  

오디오기기의 입력 출력측의 밸런스의 회로 구성은 차동 증폭기의 회로가  

제작자의 마음을 유혹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트랜지스터 한개 내지는 2개 그리고 저항 3.4개의 부품이면 밸런스 입력 내지는 출력  

하나의 채널 해결이 되고 이 부품의 필요로 하는 공간 또한 15mmx15mm 정도의 공간이면  

해결이 되는 꿀맛 같은 유혹도 있고 또한 아폴론이 추구하는 니켈아몰포스코어를 채용하는  

트랜스포머 구성의 입력과 출력 방식에 비하면 부품 원가는 무려 100여배 정도 저렴하니  

엔보이 프리앰프의 출시 가격을 고려하며 트랜지스터 소자를 채용한 밸런스 입력과 출력부를  

놓고 만지작 만지작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트랜지스터 소자의 밸런스 입/출력의 유혹은 요즈음 초 하이앤드의 제품에  

이르기까지 너도 나도 채용되어 사용되는 대세의 부품이기에   

저도 무지하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저를 흔들어 대는 휴혹 뒤에 저를 흔드는 것은 트랜지스터 소자는 제품 출시후 부품의 소자에   

의한 소리 변화가 전무하다는 단점을 저가 알기에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을 하였습니다.

니켈아몰포스코어를 채용하면 그 소리는 첫술에 만족할수는 없으나  

사용 빈도에 의하여 에이징의 결과로 소리가 진화가   

무한대 끝이 없는 진화가 보장되기에   

저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아래의 사진은 엔보이 프리앰프의 실사 사진입니다.  

디지털 입력으로는 옵티컬과 코엑셜 입력이 있으며  

부품 좌우로 커다란 트랜스포머 케이스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장고의 고민 끝에 니켈아몰포스코어를 채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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