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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월간 오디오 7월호 리뷰의 숨겨진 이야기 관리자
Hit: 180 2016-09-19

월간오디오 리뷰에 앞서 매번 평론하시는 분으로 부터 전화를 받게 됩니다.

질문 내용은 제품에 대한 내용과 특징등등을 질문받게 됩니다.

허나 지난 7월호 리뷰 되였던 요정(FAIRY)의 제품은 전혀 다른 상황에서 리뷰가 되었다. 

 

평론 하시는 분의 전화를 저가 기기 튜닝을 하느라(소리를 듣던중) 전화가 왔던 것을

모르고 그날은 밤 늦은 시간까지 소리를 들으며 기기 튜닝에 전염을 하고 퇴근

다음날에서야 전화가 왔던 것을 확인 전화를 하게 됩니다. 

 

수화기로 들려오는 음성은 다소 볼밴 음성으로 이미 리뷰 내용을

기기의 내용 특성은 배재하고 월간오디오측에

어제 넘겼다는 말씀을 하신다. 

 

그리고 잠시 후에 아폴론 오디오 유일한 대리점 21사운드 박성신 대표로 부터 전화가 와서  

어제는 왜 통화가 안되셨나요? 

하여 어제 있었던 기기 튜닝을 하느라 크고 작은 소리로 음악을 듣던 날이었어요. 라고

해명을 하게 되지요.

평론 하시는 분으로 부터 아폴론 대표와 전화가 안된다며 대리점이자 매월호의 리뷰를 의뢰하는 21사운드에

전화를 하여 다급히 통화가 되도록 연결을 부탁하여 전화를 하였으나 어제는 통화가 안되었다고 ...

저는 낮은 음성으로 애긍 지송합니다.

라는 저의 대답 끝에

사장님 이 와중에 좋은 소식이 있었어요. 리뷰를 하시던 평론가님이 요정 제품 구매를 희망하시는 이례적이며

고무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평론하시는 분이 리뷰의 기사를 쓰고자 청취를 하던중에 구매의 욕심 발동은 전례없는 사건입니다.....

사장님 저도 그동안 가격이 저렴하여 사실은 반심반의 하였는데

평론하던 분으로 부터 유선상으로 엄청난 호평을 들었습니다.

.... 사장님 기대하여 주세요. 많이 판매를 하겠습니다.

요정 제품 저역시도 그다지 홍보하지 않은 이유는 매우 낮은 가격으로 책정된 반면에 물량 투자는 많이 되었던  

제품이며 낮은 제품 가격에는 눈길을 주지는 마니아의 심리도 한목하여  

제품 홍보를 하지 않은 이유였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는 요정 제품에 대한 특징을 해부하여 보여 드리는 설명을 하는 시간을 나누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요정의 실물 이며 A4 용지 보다도 좀 작은 크기입니다.

기기의 전면 중앙부에는 락 이라는 한글의 필기체입니다.

즐거움을 드린다는 의미로 설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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