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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품 개발 이후의 고난 관리자
Hit: 79 2016-08-22

하나의 제품이 탄생은 저의 능력을 연단하는 시작에 불과 하지요.


오늘은 저를 무지하게 힘들게 하지만 저가 무지 무지 감사하는 음악 마니아와의

사건들을 이야기할까 합니다.

저는 평소에 진정한 음악 마니아를 만나면 아~~~ 시련의 시작이구나

얼마나 내가 학수 고대하던 음악 마니아인가 만남을 감사하며   

시련을 즐기게 됩니다. 

진정한 음악 마니아는 대체로 오디오 시스템이 매우 소박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큰 공통의 무기는 절대 음감을 가지고 있다는  강력한 무기로

저를 시련속으로 이끓어 갑니다.

저를 연단하여 주시기를 내심 고대하는 한분을 언급하지면 비엔나 음대를 졸업하신  

최00 교수님은 

앞으로 저를 연단시켜주실 분으로 저가 고대를 하고 있는 분중에 한분이고요. 

 

오늘 소개하는 분은 출중한 절대 음감의 소유자이시며 부인은 더욱 확고한 절대

음감을 소유한 모 음대 교수님 이시어 평소의 대화속에서 훈련이 되셔서

출중한 절대 음감을 소유한 사람이 자신의 오디오 시스템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함께 즐기는 가운데 사심 없는 관계로 발전한 동호인의 시스템 선정과 선택에

절대 음감을 소유한 동호인이 친구가 되었다면 여러분은 오디오 선택에 앞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물론 여러분 자신 스스로도 그정도의 분별력은 있다고 하시겠죠. 

 

허나 대부분의 오디오 마니아 공통점은 분별력이 떨어져서 명품 브랜드 위주로

엄청난 대가의 값을 치루고 명품 오디오를 선택하게 됩니다. 

 

절대 음감을 소유하였으나 사리사욕이 들어가면 자신의 절대 음감도 사리사욕에

물거품이 되고요.   

사심 없는 순수한 청량 음료 같은 마음의 소유자로써 절대 음감을 

소유한 친구가 여러분 곁에 있다면 한 마디로 축복입니다. 

 

아폴론 지난 년초 부터  아래의 이미지 오디오룸은 모 기업의 대표님 오디오룸 이곳에

가면 항상 몇몇분의   절대음감을 소유한 저승사자가 먼저 오셔서 대기를 하며 저를

반겨 맞이 합니다. 

 

아폴론 제품을 칭찬하려고 대기하는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단점을 지적하시려고 초대 받은 분들

저승 사자 보다도 더 무서운 분들이죠.

2016년 년초 부터 지난 7월 말까지 약 다섯번 저가 들고간 오디오 기기를 다시 들추어 업고

되돌아 오게 하였던 분들  끝이 보이지 않는 연단의 시작이었습니다. 

 

아폴론 오디오 절대적 가치를 드리는 명품이미지가 없다면 판매 불가라는 일념하나가 있었기에

절대 음감의 소유자가  사심 없이  저를 연단하면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저를 연단하여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주에는 아폴론을 연단하는 분으로 21사운드 대표님을 소개 하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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