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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디오 선택의 기준점 점검 관리자
Hit: 647 2015-12-31

 

오디오 선택 기준점이란?

 

선택 기준점 100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서열 순위 5선을 꼽는다면

 

1) 스피커는 가급적 능률이 높은 것을 선택하세요.

 

이유: 소 음량으로 청취하여야 하는 주거 상황을 고려해서입니다. 

2) 진공관 앰프 선택을 하기에 앞서 청취하시며 필히 체크가 되어야 하는

 

채크 포인트는  A.B.

먼저 이해를 돕고자 비유의 예를 들어 실체를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100일이 안된 어린 아이는 항상 조심스럽게 안아주고 엉덩이의 귀저기를 

청결하게 하여주며 배고프지 않도록

하여야 그 아기가 방긋 방긋 웃게 됩니다.

 

오디오에서 앰프들이 그러합니다.

어린아이를 조스럽게 안아주지 않고 함부로 흔들어가며 안아주면 그 아이는 

놀래서 울거나 더 심하면 정끼(驚氣)까지 하듯이

어떤 소리의 무엇이 그렇게 울거나 정끼를 할까요. 실황 음악에서 뉘앙스란 갓난아기와 같아서 

노이즈와 험에 의하여 뉘앙스가 반응하기를 갓난 아기 보체는 현상과 비슷합니다. 

심한경우는 뉘앙스가 정끼를 하기에 이르게 되고요.

어떤 경우에?? 진실을  이해하셔야 속이 시원하도록 해결이 되겠죠?

 

A)스피커 능률 90dB 미만의 제품이라면 스피커로 부터 1미터의 거리에서 험을 청각으로 체크가 된다면  

음향과 음색을 결정짓는 뉘앙스는 갓난아이로 표현하자면 방긋 방긋 웃는 웃음이 

사라진 불만족스러운 컨디션

 

B)90dB 미만의 스피커로부터 3미터의 거리에서도 험과 노이즈가 들려오고 있다면 뉘앙스는 정끼하고 있고요.

3) 선택한 스피커는 필히 1년 이상 에지중지 에이징을 하셔야 비로서 그 스피커의 실력이 드러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인고의 노력 필수


4) 트랜지스터의 오디오는 에이징의 세월을 무색하게 하리 많큼 에이징의 변화폭이 좁다는 현실을 주목하시고 기기 선택을

하시면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반면에 진공관 앰프 신품을 구입하시게 되면 귀하께서 절대 음감의 청각을 보유중에 있다면 사용도중에 수 없이 많은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에이징이 되는 과정중에 소리결과 음색이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반폭하는 주기가 오게 됩니다.

하루 4시간 사용기준 약 150일 정도의 시간이 경과 되고서야 소리결과 뉘앙스의 꽃이 만개되기 시작을 합니다.


5) 케이블 선택은 4의 과정을 마친 이후에 비청으로 선택을 하시거나 비청된 데이터를 보유한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선택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이렇게 함과 노이즈는 음악을 해치는 불랙홀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이 불랙홀을 감추는데 급급한 제품들이 무지기수

험과 노이즈를 재거하고자 얄팍한 속임수의 제품들이 즐비한데요.

 

진공관 앰프의 예로는 전류의 흐름에 높은 부하 저항을 높게 걸어서 험과 노이즈를 재거한 제품의 

진공관 오디오는 뉘앙스만 정끼를 하는 것이 심한 경우 원음을 훼손하여 원음의 음상이 흐트러지거나  

또는 저음 음역의 음상이 흩어져 실제 음악과는 거리가 있는 음악으로 편집이 되고요. 수없이 많음 솔직히 설명하자면 다반사  

그리고 대 다수의 트랜지스터 앰프들은 갓난아기가 소리 없이 미약하게 방긋 웃어주듯 하는 뉘앙스를 눈을 씻어 찾아도 

이미 앰프 내부에서 소멸되어 버린 제품이 대다수이고요. 

트랜지스터앰프는 왜 뉘앙스가 소멸되는 이유는 최종 출력 이전의 회로에서 반복되는

낮은 임피던스가 잡음지수를 낮추는 역할을 하지만 이면에 뉘앙스를 삼켜버리고 있기 때문에

트랜지스터의 공통된 단점은 뉘앙스가 방긋 방긋하듯 재현되는 소리의 제품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와 같고요.

그러다 보니 트랜지스터의 길들여져 그 소리에 세뇌되는 세월에 의하여 주관이 되어 있는 분들도 무지기수 입니다.

사실 음악의 뉘앙스가 방긋 방긋 터지는 소리를 듣는 것은 반복하여 청취하려고 훈련되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소리이기도 합니다.

오디오 기기가 고역 음역의 음상과 저역 음역의 음상까지도 뉘앙스를 재현하기란 어느 정도의 극한 상황을 

극복하는 튜닝을 하여야 하는가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한다면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강물을 비유로 설명을 하면 이해에 도움이 될까요?

폭우로 인하여 강물이 넘실 넘실 굽이치며 범람 직전의 성난 강물을 보셨나요.

이때의  초당 흐르는 물의 양이 100톤이다 라고 가정을 하고

물의 양 100톤이 흘러가는 양의 변화 없이 눈에 보이는 강물은 정지된 듯

하였을 때 저음의 음상에도 뉘앙스가 방긋 터지고 고음의 음역에서도 뉘앙스가 방긋 방긋

터지게 됩니다.

가령 질풍노도의 강물을 잠잠히 하고자 초당 흘러가는 물의 양을 50톤으로 줄여서 잠잠케 하였다면  

저음 음역의 뉘앙스가 배고품 현상으로 보채게 되어 불만족스러운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해를 돕고자 비유를 하였습니다.  

이해 없이는 소리가 있어도 들리지 않는 법이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법이기에

이해를 돕고자 주절 주절 설명을 하게 됩니다.

몇년전 어느 산악인이 히말라야 등정을 하다가 정상 등정 100여미터 앞에서 중도 포기를 하며  

사진은 정상에 등정을 한것처럼 인증샷을 찍어서 구설수에 오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분의 심정 오죽하였음 그랬을까 얼마나 그 순간의 고통이 컷을까?  저의 가슴에 그 고통의 

아픔이 느껴졌습니다.


오디오 기기가 저음은 물론 고음에 이르기까지 뉘앙스를 실현하기란 위의 사건속의

그 순간의 고통 그 이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대부분의 오디오들이 설계 시초부터

전 대역의 뉘앙스 실현을 포기하고 설계가 되고 있다는 현실이 반증이지요.

아폴론 오디오 여러분 생각의 깊이를 높이면 높은 안목을 충족하려고 하실 것이며

갈망하시게 되면 아폴론 오디오가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오늘이 2015년 마지막 날입니다. 새해에도 항상 평안 하시며 음악을 즐기는 즐거움이

가득한 병신년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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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
김대전  

[2016-01-05 16:43:58]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