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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약속된 음악 리포트 관리자
Hit: 627 2015-12-16

 

매주 월요일에 등록하는 것으로 약속된 음악 리포트 오늘이 수요일입니다.

많이 늦여죠

금주에는 리포트를 대신하여 저에게 최근에 있었던 사건을 리포트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저가 평소에 사랑하는 집사람의 동생은 평소 건강하였던 동생이었는데

그러한 사람이 응급실로 들어간다는 소식을 지난 일요일 오후 2시경에 받고

3시간후에 응급실에 도착한 동생은 약 5시간 수술을 하게 될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약관에 동의를 하고 오후 8시에 수술실로 들여 보내며 조금은 의식이 있는

동생에게

격려와 위로를 보내며 응급실 문은 닫히고 드라마에서 보았던 모든 상황들이

그저 드라마에서의 극한 연출들이 과장되게 꾸며진 상황들이 아니었구나 등등의

수 없이 많은 생각을 하며

5시간을 기다렸으나 때는 새벽 1시 그 누구도 수술 상황 설명의 경과를 설명하는

의사도

간호사도 없이 시간은 흘러 새벽 5시가 되어서야

수술중에서 수술 완료라고 전광판이바꿘다

 

5시간의 수술이라고 하였던 것이 9시간이 되어서 전광판이 바꿔는 것을 환호

하였습니다. 아 수술이 잘되었구나!

 

그리고 수술을 집도한 명의를 만나기까지는 약 40분이 흐른 뒤에 수술 경과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됩니다.

많은 기대와 희망으로 집도한 의사 선생님의 눈과 입술을

응시하는 저희 가족에게 들리는 경과는 비관적인 설명이었습니다.

 

그리고 2시간 흘렀을 즈음 재수술을 하게 됩니다.

4시간의 재수술을 마치고 처음 수술실로 들어간 때로 부터 약 25시간이 흘렀을 무렵

소생 불가능이라는 집도의사 선생님의 소견을 들어야 했습니다.

모든 과정이 드라마에서 비극의 장면들과 다를 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동생은 매우 건강한 몸으로 술과 답배를 즐겼던 동생이었죠.

저는 항상 입버릇처럼 술과 담배에서 즐거움을 찾지 말고 음악에서 즐겨움을 찾고

음악을 들으므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노력을 하라고 앵무새처럼 설명하여 주었던

동생이 동맥 파열로 젊은 나이에 삶의 끝으로

이제는 다시볼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음악 리포트 시간에 엉뚱한 슬픈 소식을 전한 목적이 있습니다.

 

동맥의 파열은 몸속은 폭탄과 다를바 없는 질병라고 합니다.

허나 사전에 파악이 된다면 완치율 90% 라고 하지만 사전에 파악을 못하고 방치한다면

치사율 90% 라고 합니다.

심장과 연결되는 동맥들 중에 4개의 동맥관으로 연결되는 부분을

대동맥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이들 중에 대동맥은 뇌로 혈류를 전송하는 동맥들과 하복부와 다리 방향으로 혈류를

보내는 동맥으로 분류가 된다고 합니다.

이 대동맥은 성인을 기준으로 동맥의 지름은 약 20mm 정도 되지만 혈압이 높거나 또는 고지열증 동맥관들이 좁아지면 이 대동맥에 부하가 걸려서 풍선에 바람을 넣으면 부풀듯이 부풀어지기 시작을 한다고 합니다.

부풀어지기 시작을 하면 년간 약 5mm에서 10mm 정도 부풀어지기 시작을 한다고 하고요.

35mm 이상이 되면 복부에 약간의 통증을 유발하기 시작하며 

동맥의 지름이 50mm가 되면 잠금 장치가 풀려있는 방아쇠가 뇌관을 타격한다고 합니다. 

타격의 순간 50mm의 동맥이 터지게 되어 치사율 90% 에 이르는 질병을 

예방하시려면  배꼽을 중심으로 위로 부터 약 50~~70mm 지점을 지긋이 

누르면 하복부로 혈류를 전송하는 동맥이 손가락으로 감지되거나 혈류의 움직임을

손가락에 감지가 된다면 꼭 정밀 검진을 수시로 받으시어 사전에 폭탄의 뇌관을 컨트롤 하시는

행운의 기쁨을 누리는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대동맥이 파열되는 이유는 선천적은 유전율도 있으나

후천적으로는 스트레스와 식습관 그리고 과음 그리고 담배가 주된 원인이라고 합니다.

 

음악을 사랑한다는 것은 복된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평소 마음을 나누는 지인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경제적 능력이 되시어 젊은 여자를 품는 즐거움을 누리시려면 그 마저도 부인께 공개를 하시라고 조언을 드립니다.

 

여자를 품는 스릴은 잠깐이며 스릴 후에 남는 것은 온갓 스트레스가 삶의 끝으로 밀고 가지요. 라고요.

 

음악을 즐기며 흡연을 하시는 분을 뵈면 흡연의 즐거움이 그리도 좋은가요?

목숨과도 바꾸고 싶을 정도로 즐겁나요?

 

가까운 종합병원 중환자실을 눈앞에 펼처보세요. 남의 상황이 아니라 내게 직면한

고충으로 보세요. 라고 하게 됩니다.

 

부디 음악을 즐기는 즐거움이 크시기를 바람을 전하게 됩니다.

저의 이러한 권유가 싫어서 저를 멀리하시는 분들도 있으나 많은 분들이 담배를 끊는 것을 보게 되므로 보람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진정한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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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
김대전  

[2015-12-17 09:21:26]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그런 슬픈 일이 있으셨군요..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