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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아이어쑈를 보러가다. Austin
DSC08049.jpg         DSC08059.jpg         DSC08051.jpg Hit: 2 2016-10-31






어제 룰루랄라 삼성동 코엑스를 갔다.

매년 한번쯤은 들러 오던 곳이어서 별로 어려움 없이 찿았다.

2시쯤 일을 마무리 하고 수원터미널에서 기분 좋게 광역버스를 자자용 삼아 한걸음에 내 달리니 한시간 반쯤 걸려 도착, 이곳 저곳 들를 새도 없으니 곧바로 아풀론을 찿았다.  ㅎ

부스가 깔끔하게 정돈 됀게 무슨 까페같다.

다른곳은 서서히 정리 하는 시간임에도 빈 의자가 없을 정도로 한 20여명의 구경꾼들이 최사장님께서 틀어주신 음악에 푹~~ 빠져 들 계신다.

알맞게 내려진 커피 한잔을 따라 주는 안내 하시는 미모의 어떤분에 눈도 휘둥그레~~~ 

요번에 제대로 쎗팅된 기기들의 웅장하고 미려한 포효를 들으며 잠시 감상에 빠져 들어 본다.

게슴츠레 피곤에 젖어계신 최사장님 얼굴도 한컷.

전화 통화만 몇번 했었던 21사운드 사장님의 분주한 발걸음도 보았다.

많이 수고 하셨습니다.

반가웠고요 21세기 사운드가 아닌 2개의 스피커가 마치 1개의 스피커로 ~~ 의 모토로 21사운드라 명명 하셨다는 사명의 진솔한 얘기에서 알아듣기 어려운 파동의 미학 강연까지 잘 들었습니다.

내년엔 또 어떤 컨셉의 변화가 있을까?

나날이 발전하는 아폴론을 본거 같아 증말 흐뭇하기 그지 없다.

안드레류 비엔나 공연 실황을 담은 디비디와 서너개의 씨디를 사들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한결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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